
만들어요
코드를 몰라도 시작할 수 있는 도구를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LINKMAP과 ReadTree는 제가 매일 쓰는 서비스예요.
AI 시대, 읽고 만들고 연결하는 우리의 공간

“AI가 답을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저는 더 많이 읽고 직접 만들어 봅니다. 가르치기보다, 같이 공부하며 배운 걸 나눕니다.”
낮에는 제조기업에서 ERP 프로젝트를 이끌고, AI 전환(AX)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현장의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어떻게 바꿔야 사람들이 실제로 일을 더 잘하게 되는지 고민하는 게 본업이에요.
퇴근 후에는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듭니다. 서비스 연결이 매번 막혀서 LINKMAP을 만들었고, 읽은 걸 자꾸 잊어버려서 ReadTree를 만들었어요. 둘 다 지금 운영 중이고, 저부터 매일 씁니다.
그 과정에서 막혔던 지점, 돌아간 길, 결국 통했던 방법을 글과 영상으로 남깁니다. 전문가라서가 아니라 같은 자리에서 헤매 본 사람이라, 그 기록이 도움이 될 거라고 믿어요.
거창한 계획보다, 오늘 하나 만들고 하나 기록하는 쪽을 택합니다.

코드를 몰라도 시작할 수 있는 도구를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LINKMAP과 ReadTree는 제가 매일 쓰는 서비스예요.

AI가 답을 대신 써주는 시대일수록 더 많이 읽습니다. 읽은 것을 필사하고 정리해 생각의 재료로 쌓아둡니다.

잘된 결과만이 아니라 헤맨 과정까지 영상과 글로 남깁니다. 같은 자리에서 막힌 분이 시간을 아끼도록.
숫자로 증명하는 대신, 지킬 수 있는 약속을 적어 둡니다.
전자책·강의·템플릿은 교육 목적으로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어요. 응원은 100% 선택이고, 자료 이용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제가 쓰지 않는 도구는 추천하지 않아요. 여기 소개하는 서비스는 전부 제가 만들고 지금도 운영 중인 것들입니다.
구독자 수나 성과를 부풀려 적지 않습니다. 대신 어디서 막혔고 어떻게 풀었는지를 그대로 적어요.
자동 응답이 아니라 제가 읽고 답합니다. 답이 조금 늦어질 수는 있어도, 빠뜨리지는 않아요.
말보다 확인이 빠릅니다. 아래 서비스는 지금 접속해 바로 써 볼 수 있어요.
화려한 이력은 아니지만, 한 줄씩 직접 겪은 시간입니다.
서비스 연결과 독서 습관 도구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며, 그 과정을 교육 콘텐츠로 전환합니다.
YouTube와 뉴스레터로 AI·생산성·독서 인사이트를 전하고, 비개발자의 서비스 제작을 돕습니다.
다양한 디지털 프로덕트의 기획과 운영을 경험하며 문제 정의와 실행을 익혔습니다.
여기에 없는 질문은 언제든 문의로 보내 주세요. 제가 직접 읽고 답장드립니다.